티스토리 뷰
| Korean | : | 낮에 나온 반달 (Half Moon in the Daytime, 1927) | |
| Lyricist | : | 윤석중 | |
| Composer | : | 홍난파 | |
| Literature | : | 조선동요백곡집 (1929) 上편 #25 | |
| Genre | : | 동요 |
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
해님이 쓰다 버린 쪽박인가요
꼬부랑 할머니가 물 길러 갈 때
치마끈에 달랑달랑 채워 줬으면
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
해님이 신다 버린 신짝인가요
우리 아기 아장아장 걸음 배울 때
한짝발에 딸각딸각 신겨 줬으면
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
해님이 빗다 버린 면빗1인가요
우리 누나 방아 찧고 아픈 팔 쉴 때
흩은 머리 곱게곱게 빗겨 줬으면
【 Fin 】
| 1. | 면빗 : 관자놀이와 귀 사이에 난 귀밑머리를 빗는 작은 빗 |
'Folk&Kid's > Korean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구름 (0) | 2014.03.12 |
|---|---|
| 반달|小白船 (0) | 2014.03.12 |
| 두루미 (두름이/당옥이)|따오기 (0) | 2014.03.12 |
| 겨울바람 (0) | 2014.03.11 |
| 구두 발자국 (0) | 2014.03.11 |
| 도라지 타령|トラジ (0) | 2014.03.08 |
댓글